2009/02/12 23:06
else
어쩌면 58명의 사형수가 한꺼번에 교수형에 처해지는 뉴스를 보게될 수도 있겠군요.
무섭습니다.
뉴스쯤이야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만 저 뉴스를 보면서
'속 시원하다! 거참 잘 죽였다!'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사실이 정말 무섭습니다.
내 아이들도 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, 아니 어쩌면 그 사람들처럼 되어져 갈 것이라는 것도 정말 정말 무섭습니다.
p.s. 무기징역은 안 무섭고 사형은 무서워서 연쇄 살인이 줄어든다는 거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됩니다.
무섭습니다.
뉴스쯤이야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만 저 뉴스를 보면서
'속 시원하다! 거참 잘 죽였다!'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사실이 정말 무섭습니다.
내 아이들도 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, 아니 어쩌면 그 사람들처럼 되어져 갈 것이라는 것도 정말 정말 무섭습니다.
p.s. 무기징역은 안 무섭고 사형은 무서워서 연쇄 살인이 줄어든다는 거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됩니다.
TAG
사형제


댓글을 달아 주세요
연쇄 살인범은 죄를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. 무기징역 중에 제도적 댓가를 치르도록 하면 좋겠어요. 아무튼, '보통의 사람이 속시원하다 그참 잘 죽였다'라고 여기진 않을 거에요.... 그리 생각하는 사람보다 드러나지 않은 연쇄살인범이 무섭죠.... 그런데요, 한나라당의 촉구는 수작인 듯하여... 흠흠...
보통의 사람들... 그런게 있나? 잘 모르겠당.